한국보건산업진흥원이 의사과학자 양성을 위한 '케이-메디스트 지원 사업'의 추진 현황을 논의했다. 3개 사업단이 선정되어 공동학위과정과 공동연구소를 운영하며, 2027학년도부터 신입생을 모집할 예정이다.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은 최근 '2026년도 제1차 케이-메디스트 지원 사업 운영 협의체'를 열고 사업 추진 현황과 발전 방안을 논의했다고 7일 밝혔다. 케이-메디스트는 보건복지부가 2026년부터 2030년까지 총 498억원을 투입하는 신규 사업이다. 의과대학과 이공계 대학원 간 협력을 바탕으로 공동학위과정, 공동연구소, 공동연구를 패키지로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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