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가 유럽 내 전기료 절감 수요에 맞춰 AI 에어컨 공급을 확대하고 '씽큐업' 서비스 지원 국가를 37개국으로 늘렸다.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만으로 에너지 절약 모드 등 다양한 기능을 추가할 수 있어 현지 시장에서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다.
"LG전자가 유럽 에어컨 시장 공략을 강화한다. 유럽 지역 폭염으로 냉방 수요가 급증하는 가운데 전기료를 절감할 수 있는 현지 맞춤형 인공지능(AI) 에어컨 공급을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LG전자는 가전 구매 이후 새로운 기능을 지속 추가할 수 있는 '씽큐업(ThinQ UP)' 서비스를 유럽 전역으로 대폭 확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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