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군이 이란 내 통신 시설을 타격하는 과정에서 오폭으로 추정되는 사고가 발생해 민간인 사상자가 나왔다. 미 당국은 민간인 피해 경위를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미군이 이란 남부의 민간인 거주 지역을 타격해 사상자가 발생한 가운데, 또 다시 오폭 가능성이 거론되고 있다. 6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포스트(WP)는 미 국방부와 관련 소식통을 인용해 지난 1일 미 해군 전투기가 이란 남부 호르모즈간주 코헤스타크 해안 도시의 통신 시설을 겨냥해 6발의 정밀 유도 폭탄(JSOW)을 발사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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