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2026.09.07

산은-기은-수은, 7000억원 규모 '글로벌 스케일업 펀드' 공고

전자신문 · 2026.09.07 00:00
산은-기은-수은, 7000억원 규모 '글로벌 스케일업 펀드' 공고

산업은행, 기업은행, 수출입은행이 중소·중견·벤처기업의 해외 진출을 돕기 위해 7000억원 규모의 '글로벌 스케일업 협력펀드'를 조성한다. 9월 말까지 제안서를 접수하고 11월 중 운용사를 선정할 예정이다.

"한국산업은행과 중소기업은행, 한국수출입은행이 중소·중견·벤처기업의 해외 진출과 성장을 돕는 7000억원 규모 '정책금융기관 글로벌 스케일업 협력펀드' 출자 사업을 공개했다. 이번 사업은 지난 3월 출범한 정책금융기관 협의회가 추진하는 7대 핵심 공동·협력사업 일환이다. 세 은행은 각각 1500억원씩 총 4500억원을 출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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