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이 좌편향되었다고 비판하며 정권 몰락을 경고했다. 장 대표는 김승원, 용혜인 장관 후보자의 지명 철회와 전면적인 개각을 강력히 촉구했다.
"장동혁 "李대통령 국정에 국민 없고 왼쪽만" "좌향좌 폭주의 끝은 정권 몰락" 비판 "김승원·용혜인 등 개각 전면 철회하라"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서울=연합뉴스) 김연정 이율립 기자 =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7일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에 더 이상 국민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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