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롭테크 기업 레디포스트가 분당 상록우성 재건축 사업에서 종이 서류 없이 모바일 전자서명만으로 일주일 만에 법적 동의율 50%를 달성했다. 이번 사례는 정비사업의 디지털 전환을 통해 행정 비용과 시간을 절감할 수 있음을 입증했다.
"프롭테크 기업 레디포스트가 1기 신도시 재건축 현장에서 종이 서류 없이 100% 전자서명만으로 주민동의를 확보하며 도시정비사업 디지털 전환(DX) 가능성을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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