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손해보험이 자립준비청년들의 건강한 사회적 관계 형성을 돕기 위해 음악 자조모임 '런런 앙상블'을 출범했다. 참여자들은 2027년 2월까지 정기적인 합주와 연주 활동을 통해 정서적 안정과 소속감을 쌓게 된다.
"KB손해보험(사장 구본욱)은 사회복지법인 홀트아동복지회와 함께 음악을 매개로 자립준비청년 사회적 관계망 형성과 건강한 자립을 지원하는 '런런(Run Learn) 앙상블'을 출범했다고 7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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