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가 광역소각장 건립 방식을 두고 전문가 토론회를 열었으나 재정사업과 민간투자사업 간 비용 산정 기준 차이로 결론을 내지 못했다. 시는 검토 결과를 종합해 건립 방식을 공식 발표할 예정이다.
"전문가 11명, 경제성·기술성 검토···사업 방식 결론 못 내 전북 전주시가 전주권 광역폐기물처리시설(소각장) 건립 방식을 놓고 전문가 공개토론회를 열었지만 재정사업과 민간투자사업의 비용 산정 기준이 달라 경제성을 비교하는 데 한계를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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