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산업의 체계적인 기록과 미래 전망을 위해 국가 차원의 사진백서 발간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제기됐다. 실태조사를 넘어 산업 변화의 원인을 분석하고 정책 방향을 제시하는 기록 자산으로서의 역할을 강조했다.
"사진진흥법에 따라 국가 차원의 사진산업 실태조사가 시작되면 우리는 지금까지 막연하게 이야기해 왔던 대한민국 사진산업의 모습을 처음으로 객관적인 데이터로 확인할 수 있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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