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로스네프트가 추진하는 '보스토크 프로젝트'의 원유가 처음으로 선적되어 북극항로를 통해 수송된다. 러시아는 이번 사업을 통해 향후 수십 년간의 석유 생산 기반을 마련하고 북극항로의 물동량을 확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러 보스토크 프로젝트 원유 첫 선적 북극항로 통해 아태·서구에 인도 예정 세친 CEO "연간 최대 1억t 공급 가능"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서울=연합뉴스) 이성한 기자 = 러시아의 극지방 타이미르 지역의 초대형 유전개발 사업인 보스토크 프로젝트에서 나온 원유가 처음 선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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