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냉 출신의 싱어송라이터 안젤리크 키조는 그래미상을 5회 수상한 세계적인 음악가다. 그는 음악 활동과 더불어 유니세프 친선대사 등으로 활동하며 인권 운동에도 앞장서고 있다.
"베냉 출신 키조, 그래미 5회 수상 세계적 스타 전통음악에 재즈·펑크 접목해 독창적 음악 구축 유니세프 친선대사·재단 설립 등 인권운동 매진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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