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조지아주 유세에서 민주당 존 오소프 상원의원을 비난하며 외모와 화장 방식을 조롱했다. 여론조사에서 밀리는 상황을 반전시키기 위해 지지층 결집을 시도한 것으로 보인다.
"트럼프, 조지아 유세서 오소프 의원 비난·조롱 "코믹 캐릭터 닮아…화장에 돈 많이 써" 비하 여론조사 열세 속 지지층 자극해 막판 뒤집기 노려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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