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대학교가 산업통상부의 로봇 분야 첨단산업 특성화대학원 지원사업에 선정됐다. 향후 5년간 국비를 지원받아 제조 로봇과 피지컬 AI 분야의 석·박사급 전문인력을 양성할 계획이다.
"전북대학교(총장 양오봉)는 산업통상부가 추진하는 '2026년도 첨단산업 특성화대학원 지원사업' 로봇 분야에 최종 선정됐다고 1일 밝혔다. 전북대는 향후 5년간 총 150억원의 국비를 지원받아 제조 로봇과 피지컬 인공지능(AI) 분야를 이끌 석·박사급 전문인력 양성은 물론, 전북지역 첨단제조·모빌리티 산업과 연계한 로봇산업 혁신 거점 구축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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