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제약이 배우 남궁민을 모델로 발탁해 소화제 '베나치오 프로액' 광고 캠페인을 시작했다. 탄수화물·단백질·지방 분해와 위 운동 개선 기능을 강조하며 소비자 공략에 나섰다.
"동아제약이 복합 소화제 '베나치오 프로액'의 새로운 브랜드 모델로 배우 남궁민을 선정하고 신규 광고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탄수화물·단백질·지방 분해와 위 운동 개선을 돕는 제품의 '듀얼 이펙트(Dual Effect)'를 알리는 데 초점을 맞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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