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고교생 80명을 포함한 교류단이 7일간 중국 항저우를 방문해 현지 학생들과 AI, IB, 직업교육 등을 주제로 공동수업을 진행한다. 이번 교류는 양국 학교 간 일대일 매칭을 통해 수업과 문화 체험을 병행하며 향후 온라인 수업과 후속 교류로 이어질 예정이다.
"경기도교육청국제교육원(원장 김영관)은 경기도 고교생 80명을 포함한 100명 규모의 교류단을 꾸려 오는 12일까지 7일간 중국 저장성 항저우에서 인공지능(AI)·문예체·국제 바칼로레아(IB)·직업교육을 주제로 공동수업을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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