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대 연구팀이 철 기반 금속-유기 골격체를 활용해 산업 폐수 속 유독성 염료를 효율적으로 제거하는 기술을 개발했다. 오염물질 흡착과 분해를 동시에 수행하는 차세대 수처리 소재로 주목받는다.
"경북대학교(총장 허영우)는 김웅 환경공학과 교수팀이 철 기반 금속-유기 골격체(Fe-MOF)를 활용해 산업 폐수 속 유독성 염료를 효율적으로 제거하는 수처리 기술을 개발했다고 1일 밝혔다. 연구성과는 최근 수처리 분야 국제학술지 '디살리네이션(Desalination)'에 게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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