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2026.09.06
Authors push back as publishers and agents make claims on Anthropic settlement
테크크런치
· 2026.09.06 00:00
앤스로픽의 저작권 합의금 지급 과정에서 출판사들이 저작권이 없는 도서에 대해 부당하게 배분금을 요구하거나 과도한 지분을 주장한다는 작가들의 불만이 제기되었다. 작가들은 이를 시스템적인 오류로 보고 있으며, 합의금 배분 과정의 투명성 확보를 요구하고 있다.
"Some authors hoping to receive their share of Anthropic’s $1.5 billion copyright settlement said they received surprising emails this week — emails informing them that someone else was making a cla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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