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교육위원회가 2030학년도부터 고교 내신 석차등급제를 폐지하고 성취평가제로 전환하는 계획을 추진합니다. 아울러 초등학교 1·2학년을 대상으로 오후 3시 하교제를 도입하는 방안도 검토 중이며, 내년 3월 최종안 확정을 앞두고 의견 수렴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대통령 직속 국가교육위원회가 현행 ‘5등급 상대평가’인 고등학교 내신을 2030학년도부터 절대평가로 전환하는 방안을 추진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수능 서·논술형 평가 도입에 이어 내신 절대평가 전환 등 공교육 정상화를 목표로 대입 체계를 전면 개편하려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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