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특례시가 '2026 대한민국 안전산업박람회'에서 11년 연속 재난관리 우수기관 선정 노하우와 안전정책을 공유했습니다. 시는 기관장 협업 모델인 '안전문화살롱'과 통합관제시스템 등 선제적 재난 예방 정책을 중점적으로 소개했습니다.
"경기 용인특례시는 지난 2일부터 4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2026 대한민국 안전산업박람회'에서 예방 중심 재난관리와 통합관제, 기관 간 협업 등 주요 안전정책을 알렸다고 7일 밝혔다. 시는 올해 행정안전부 재난관리평가에서 11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됐으며, 이는 전국 지방자치단체 가운데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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