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정당 회계 보고 결과, 정당 수입 중 국고보조금 비중이 28.7%로 가장 높고 당비는 24.1%를 차지했다. 당원 중심 정당론에도 불구하고 실제 재정은 국고보조금 의존도가 높아 당심과 민심의 괴리 문제가 지적된다.
"2024년도 정당 회계 자료 국내 정당에서 당원중심정당론이 대세로 자리 잡고 있지만 정작 정당의 수입 총액 중 당비가 차지하는 비중은 약 24%로 세금인 국고보조금보다 비중이 작은 것으로 나타났다. 6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발간한 ‘2024년도 정당의 활동개황 및 회계 보고’를 보면 전체 정당의 수입 총액에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것은 국고보조금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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