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균관대 연구팀이 늘릴수록 열전도도가 증가하는 신개념 나노복합소재를 개발하여 폴더블폰 방열 기술에 적용했다. 나노 입자 간격을 조절해 양자 터널링 현상을 유도함으로써 유연 전자기기의 발열 문제를 효과적으로 제어할 수 있게 되었다.
"성균관대학교 기계공학부 백승현·최준명 교수 연구팀이 소재를 늘릴수록 전기전도도 및 열전도도가 오히려 향상되는 새로운 나노복합소재를 개발하고, 이를 폴더블폰의 안정적인 방열 기술에 성공적으로 적용했다고 밝혔다. 스마트폰이나 전자기기는 작동할 때 많은 열이 발생하며, 열을 제때 식히지 못하면 기기가 멈추거나 수명이 단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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