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2026.11.08

“없던 고소공포증도 생길 지경”…365m 벼랑에 매달린 페루 이색 호텔

전자신문 · 2026.11.08 00:00
“없던 고소공포증도 생길 지경”…365m 벼랑에 매달린 페루 이색 호텔

페루 안데스산맥 절벽 365m 높이에 투명 캡슐 형태의 이색 호텔이 운영 중이다. 투숙객은 암벽 등반으로 객실에 진입하고 퇴실 시에는 집라인을 이용해야 한다.

"페루의 한 호텔이 수백 미터 높이의 절벽에 매달린 객실과 아찔한 숙박 방식으로 눈길을 끌고 있다. 객실에 들어가려면 약 2시간 동안 암벽을 올라야 하며, 숙박을 마친 뒤에는 집라인을 타고 내려와야 한다."

원문 인용 — 전자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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