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루 안데스산맥 절벽 365m 높이에 투명 캡슐 형태의 이색 호텔이 운영 중이다. 투숙객은 암벽 등반으로 객실에 진입하고 퇴실 시에는 집라인을 이용해야 한다.
"페루의 한 호텔이 수백 미터 높이의 절벽에 매달린 객실과 아찔한 숙박 방식으로 눈길을 끌고 있다. 객실에 들어가려면 약 2시간 동안 암벽을 올라야 하며, 숙박을 마친 뒤에는 집라인을 타고 내려와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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