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국제공항공사 봉사단 40명이 라오스 방비엥 소수민족 기숙학교를 방문해 교육 환경 개선 활동을 펼쳤다. 이들은 컴퓨터 40대를 기증하고 교실과 화장실 등 노후 시설을 정비했다.
"인천공항 합동 봉사단이 라오스 학교의 낡은 시설을 정비하고 컴퓨터 40대로 학습환경을 개선했다. 인천국제공항공사는 공항 상주직원으로 구성된 합동 봉사단이 지난 1일부터 7일까지 라오스 방비엥 지역 소수민족학교에서 교육시설 개선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9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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