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 변화로 농업 환경이 어려워지면서 스마트팜 기술이 미래 산업으로 부상했다. 경기 이천시의 스마트팜 시설에서 정보통신기술을 활용한 작물 생육 관리가 진행 중이다.
"폭염과 집중호우, 가뭄 등 이상기후가 농업 생산성을 위협하면서 기후변화에 대응하는 스마트팜 기술이 미래 농업의 핵심 산업으로 주목받고 있다. 주말 경기 이천시 엔씽 스마트팜 큐브에서 직원들이 정보통신기술(ICT) 을 활용한 작물의 생육 상태 점검을 하고 있다. 김민수기자 [email protected] - ET Ev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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