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팔과 중국 국경 지대에서 발생한 대홍수로 중국 티베트 지역 사망자가 43명으로 늘고 519명이 실종되었다. 중국 당국은 구조 작업과 함께 외국어 가능 인력을 포함한 심리 상담팀을 현장에 급파했다.
"中티베트 지룽현 대홍수 사망자 43명으로 증가 실종자 519명, 23개국 외국인 포함…한국인 없어 당국, 외국어 가능 심리 상담 인력 등 현장 급파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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