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2026.09.04

[네팔 대홍수] 中티베트 지역 사망자 31명으로 늘어…실종자 531명

연합뉴스 · 2026.09.04 00:00
[네팔 대홍수] 中티베트 지역 사망자 31명으로 늘어…실종자 531명

네팔과 중국 국경 히말라야 산악지대에서 발생한 빙하 붕괴로 인한 대홍수와 토석류 피해가 커지고 있다. 중국 티베트 지역에서만 31명이 사망하고 531명이 실종되었으며, 실종자 중에는 다수의 외국인이 포함되어 있다.

"네팔·중국 국경 히말라야 대홍수·토석류 피해 中티베트 사망 31명·실종 531명으로 늘어 지난달 26일 랑탕리룽 빙하 붕괴로 발생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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