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지역난방공사가 한국토지주택공사와 협력하여 수도권 노후 임대단지 3곳의 열교환기 보온재 교체를 지원했습니다. 이번 사업을 통해 120대의 열교환기 보온재를 교체함으로써 단지의 비용 부담을 줄이고 난방 품질과 에너지 효율을 높였습니다.
"한국지역난방공사(사장 하동근)는 한국토지주택공사와 함께 경기 분당, 광교, 화성 등 수도권 3개 권역 내 노후 영구·공공임대단지를 대상으로 열교환기 고온부 보온재 교체 지원사업을 성공적으로 완료했다고 최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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