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조나단이 외국인 친구들과 함께 만든 가상의 단체 ‘대한흑인협회(KBS)’ 관련 영상이 유튜브에서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진지한 협회 운영 방식과 조나단 특유의 예능감이 어우러져 300만 회 이상의 조회수를 기록했다.
"'KBS'라고 쓰고 한국방송공사를 떠올렸다면 이번에는 틀렸다. 방송인 조나단이 만든 'KBS'는 'Korean Black Association', 한국어로는 '대한흑인협회'다. 콩고민주공화국 출신 방송인 조나단이 외국인 친구들과 만든 가상의 협회 이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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