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의회 김영훈 의원은 직업계고의 노후 실습 장비 개선과 현장실습생 보호 대책 강화를 촉구했다. 또한 학교 내 CCTV 사각지대를 점검하고 학생 안전을 위한 구체적인 보완 계획 마련을 요구했다.
"김영훈 경기도의원이 직업계고 실습 여건 개선과 학생 안전대책 강화를 촉구했다. 7일 경기도의회에 따르면 교육기획위원회 김영훈 의원(더불어민주당, 시흥3)은 지난 6일 김포·의정부·파주교육지원청을 대상으로 한 행정사무감사에서 실습 장비 지원 확대와 현장실습생 보호, 학교 내 폐쇄회로(CC)TV 사각지대 점검을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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