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복궁 장고에서 시민들이 전통 장 담그기 체험 행사에 참여했다. 참가자들이 담근 장은 4개월간 숙성된 뒤 내년 봄에 각자 가져갈 수 있다.
"6일 서울 경복궁 장고에서 시민들이 대한민국 식품명인(전통장) 기순도 명인에게 장에 대한 이런 교육을 듣고 직접 장을 담가보는 체험을 하고 있다. 2026.11.6 이준헌 기자 지난 4일부터 8일까지 열리는 ‘2026년 궁궐 일상모습 재현 및 체험’행사가 진행 중인 서울 종로구 경복궁에서 일반 시민들이 직접 장을 담그는 행사가 5일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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