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중간선거 참패의 책임을 물어 수지 와일스 백악관 비서실장을 경질했다. 후임으로는 스티븐 밀러 부비서실장이 지명되었으며, 이번 인사는 선거 결과에 따른 인적 쇄신으로 풀이된다.
"백악관 첫 女비서실장 와일스, 중간선거 참패 사흘 만에 퇴장 트럼프 "변화 주고 싶었다"…선거 참패 1호 희생양 분석도 후임엔 스티븐 밀러…와일스는 유방암 투병 중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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