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행정부가 일부 비영리단체를 테러 연계 조직으로 지정해 면세 자격을 즉각 정지하는 행정명령을 검토 중이다. 정부 비판 세력을 압박하는 수단으로 악용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된다.
"트럼프 행정부, 일부 NGO 테러조직 지정 검토 대통령 행정명령으로 면세 자격 즉각 정지 추진 "정치적 반대세력 압박 수단 악용" 우려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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