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철 전 방위사업청장이 신임 법무부 장관 후보자로 지명되었다. 그는 노무현 정부 시절 청와대 법무비서관을 지냈으며 법률과 방산 분야 전문성을 갖춘 인물로 평가받는다.
"이용철, 법무부장관 후보 지명…민변 출신 노무현 정부 민정2·법무비서관 등 역임 작년 방사청장 임명 1년 만에 법무장관 후보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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