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형 핵추진잠수함 건조 사업이 타당성 조사 면제로 내년부터 본격 추진된다. 방위사업청은 이와 함께 신형 대통령 전용 헬기 기종으로 S-92A+를 확정했다.
"'장보고 N' 핵잠, 타당성조사 면제로 속도 8천t급 3척 건조, 30년대 중반 선도함 진수 신형 대통령 전용헬기 S-92A+ 기종 확정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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