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형 핵추진잠수함 건조 사업이 타당성 조사를 면제받고 내년 착수를 목표로 추진된다. 선체는 경쟁입찰로 선정하되 핵심 장비는 국가가 직접 확보하는 방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방추위, '장보고 N' 추진기본전략 의결 사업타당성 조사 면제…2027년 착수 목표 선체 경쟁입찰, 원자로·미사일은 관급 확보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서울=연합뉴스) 전명훈 기자 = 국내 기술로 한국형 핵추진잠수함(핵잠)을 건조하는 '장보고 N 사업'이 사업타당성 조사를 면제받고 사업 추진에 가속페달을 밟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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