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2026.11.06

이 대통령 “내 편 다 옳고 상대편 그르다 생각하면 ‘광신’…극단주의 경계해야”

한겨레 · 2026.11.06 00:00
이 대통령 “내 편 다 옳고 상대편 그르다 생각하면 ‘광신’…극단주의 경계해야”

이재명 대통령은 진영 논리에 갇혀 상대를 배척하는 극단주의를 경계해야 한다고 밝혔다. 그는 옳은 것은 누가 주장하든 수용하는 태도가 있어야 정상적인 토론과 진리 탐구가 가능하다고 강조했다.

"이재명 대통령이 6일 “좌든 우든, 전이든 후든 관계없이 맹신, 극단주의, 진영주의를 경계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엑스(X·옛 트위터)에 “자신과 생각이 다르다고 곧바로 파시스트라고 부르는 것이야말로 민주적 토론과 거리가 먼 태도”라고 적은 게시글을 공유하며 이렇게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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