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과 오르타 동티모르 대통령이 정상회담을 열고 외교, 치안, 지식재산 분야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양국은 정례 협의체 신설과 초국가 범죄 대응을 위한 약정에 서명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6일 청와대에서 조제 하무스 오르타 동티모르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하고 양국 간 지식재산·초국가범죄 대응·개발 등의 분야에서 협력을 확대하기로 했다. 이를 위한 양국 정부 간 정례적인 협의체도 신설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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