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바이오팜이 714만 건의 데이터를 학습한 신약개발 인공지능 모델 개발을 완료했다. 이를 통해 신약 후보물질 발굴부터 임상시험 결과 예측까지 연구개발 효율성을 높일 방침이다.
"SK바이오팜이 714만건의 신약개발 특화 데이터를 활용한 인공지능(AI) 모델 개발과 실증을 마쳤다. 신약 후보물질 발굴부터 임상시험 결과 예측까지 AI 적용 범위를 확대하며 연구개발(R&D) 효율화에 나선다. SK바이오팜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관한 'AI 특화 파운데이션 모델 프로젝트'에서 약 10개월간의 개발과 실증을 완료했다고 6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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