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자회사 카밤이 워너브라더스 IP를 활용한 방치형 RPG 'WB 올스타 키우기'를 공개했다. 배트맨과 벅스 버니 등 100여 종의 캐릭터를 조합해 전투를 즐기는 방식이다.
"넷마블 북미 자회사 카밤이 워너브라더스의 인기 애니메이션 지식재산(IP)을 한데 모은 신작 방치형 수집 역할수행게임(RPG) 'WB 올스타 키우기'를 공개했다. 넷마블은 카밤이 개발 중인 'WB 올스타 키우기'를 6일 공개했다고 밝혔다. 이 게임은 워너브라더스 인터랙티브 엔터테인먼트의 라이선스를 기반으로 개발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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