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RMF는 평가 통과를 위한 문서 작업이 아니라 사업 전 주기에 걸친 위험관리 체계로 인식해야 한다. 사업 착수 단계부터 보안통제항목과 증적관리 방식을 설계해야 평가 직전의 비효율을 줄일 수 있다.
"K-RMF를 국방사업에 성공적으로 적용하려면 사업 막바지에 평가자료를 준비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착수 단계부터 위험관리와 평가체계를 함께 설계해야 한다는 현장 경험이 제시됐다. 김도상 KT 국방사업이행팀장은 '전력지원체계사업에서의 K-RMF 적용 현황 및 시사점'을 주제로 KT가 국방사업을 수행하며 축적한 K-RMF 적용 경험과 향후 개선 방향을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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