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대권 잠룡으로 거론되는 코리 부커 상원의원이 중간선거 직후 사우스캐롤라이나를 방문하며 대권 행보를 시작했다. 차기 대선을 앞두고 민주당 내 경쟁이 본격화되는 모습이다.
"부커, 중간선거 직후 사우스캐롤라이나 연거푸 방문 2028년 전국 첫 경선지서 대권 행보 시동 주목 뉴저지 상원 4선 성공…민주 잠룡 경쟁 본격화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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