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 여행박람회에 한국관이 최대 규모로 참가해 관광객들의 관심을 끌었다. 라이칭더 총통이 방문해 양국 관광객 상호 방문 300만 명 돌파를 축하했다.
"대만 최대 여행박람회 ITF 한국관 관람객 북적 라이칭더 총통 방문, 상호 방문 300만명 축하 한국관 59개 부스로 참가국 중 최대 규모 운영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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