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바이오팜이 신약개발 특화 AI 모델 개발을 마치고 연구 현장에 적용한다. 714만 건의 데이터를 학습한 모델을 통해 신약 후보 물질 발굴부터 임상 개발까지 전 과정의 생산성을 높일 방침이다.
"SK바이오팜, 신약개발 특화 AI 모델 구축…714만건 데이터로 성능 검증 66개 신약개발 과제에 적용 자체 GPU 기반 ‘TR-AX’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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