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균관대 연구팀이 콧물 한 방울로 뇌척수액 누출 여부를 1분 안에 진단하는 AI 기술을 개발했다. 이 기술은 높은 민감도를 확보해 응급실 등 현장 진단 분야에서 활용될 것으로 기대된다.
"환자 검체서 민감도 90.8% 확보…응급·현장진단 활용 기대 성균관대학교(총장 유지범)는 바이오메카트로닉스학과 박진성 교수 연구팀이 개발한 인공지능(AI) 기반 뇌척수액 누출 진단 기술이 '2026 대한민국 올해의 10대 기계기술'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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