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중간선거 개표방송 시청률 조사에서 NBC가 680만 명으로 1위를 차지했다. 보수 성향의 폭스뉴스는 시청자 수가 급감하며 5위에 머물렀고 트럼프 대통령은 이를 두고 폭스뉴스를 비판했다.
"美 중간선거 개표방송 시청자 2천710만명 NBC 680만명 1위, 폭스뉴스 404만명 5위 트럼프 "폭스, 민주당 출연시켜 패배 책임"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로스앤젤레스=연합뉴스) 김경윤 특파원 = 미국 중간선거가 전국적인 관심을 끌면서 개표방송 시청률이 크게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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