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가 우크라이나 전쟁 중임에도 이란에 정밀유도미사일 발사대를 공급하기로 합의했다. 서방은 러시아와 이란의 군사 협력이 강화된 정황으로 보고 있다.
"러, 이란에 정밀유도미사일 발사대 공급 합의 이란 90기·중국 192기 주문…인도 여부 미확인 전시 부담에도 러·이란 군사협력 강화 정황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서울=연합뉴스) 곽민서 기자 = 러시아가 우크라이나 전쟁에서 자국군이 널리 사용하는 정밀유도미사일 발사대를 이란에 공급하기로 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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