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2026.11.06

격전지서 패배한 美공화 상원의원 "트럼프 쓰나미에 휘말렸다"

연합뉴스 · 2026.11.06 00:00
격전지서 패배한 美공화 상원의원 "트럼프 쓰나미에 휘말렸다"

미국 중간선거에서 패배한 수전 콜린스 상원의원은 이번 결과를 트럼프 대통령에 대한 심판으로 평가했다. 유가 폭등과 관세 등 지역 현안과 반 트럼프 정서가 패배의 원인으로 지목된다.

"콜린스 "트럼프 쓰나미에 휘말려 패배" 메인주 유가폭등·대캐나다 관세·이민단속 악재 온건파 콜린스, 트럼프 차별화에도 역부족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뉴욕=연합뉴스) 김연숙 특파원 = 미국 중간선거에서 격전지로 꼽힌 메인주에서 패배한 수전 콜린스 공화당 상원의원이 이번 패배를 '트럼프 쓰나미'의 결과라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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