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노토강진 당시 건물 붕괴로 가족을 잃은 유족이 국가와 건물주를 상대로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했다. 유족은 정부의 부실한 내진 규제로 인해 건물이 붕괴했다고 주장했다.
"노토강진 유족, 국가·건물주에 손배소 제기 "부실한 내진 규제로 인한 인재" 2억엔 청구 붕괴 건물 기초 말뚝 결함…내진 규제 제외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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