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이 기초과학 및 소재·ICT 분야 연구자를 지원하는 ‘삼성미래기술육성사업’의 우수연구자 10명을 선정했다. 2013년 시작된 이 사업은 지금까지 916개 연구 과제에 1조 2000억 원을 지원했다.
"삼성이 지난 14년간 기초과학과 첨단 산업 분야 연구와 인재 지원을 위해 추진한 ‘삼성미래기술육성사업’에서 처음으로 우수연구자를 선정하고 후속지원에 나선다. 삼성은 5일 서울 강남구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에서 열린 삼성미래기술육성사업 2026 애뉴얼 포럼에서 기초과학 및 소재·정보통신기술(ICT) 분야 우수연구자 10명을 선정해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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