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 우두머리 혐의 항소심 판결이 내년 1월 26일로 예정되었다. 특검은 1심에서 무기징역을 선고받은 윤 전 대통령에게 사형을 구형하며 엄중한 처벌을 요구했다.
"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 우두머리 혐의 항소심 판결이 내년 1월에 선고된다. 서울고법 형사12-1부(재판장 이승철)는 5일 윤 전 대통령의 내란 우두머리 사건, 김용현 전 장관 등 나머지 7명 피고인의 내란 중요임무종사 혐의 사건 결심 공판을 열었다. 재판부는 내년 1월26일에 2심 판결을 선고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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